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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에어팟4 노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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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XT H1 - R.I.P


[G] QCY T20 구매기


[G]필립스 전기면도기(9000시리즈)


[T] Nikon Zf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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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멀 리스트 S 입니다.
올해는 아마존에서 노리던 물품들은 세일 목록에 없었고, 10만 정도로 소소한 쇼핑을 마무리 했다.
나름 호작질 하는 맛이 있었던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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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MI WIFI6 Router AX6000
[S] ALIEXPRESS 이것 저것


[B] 복싱 초보의 왓츠 인 마이 운동가방


[G] 나이키 덩크 로우 흰검


[G] 질레트 딥클렌징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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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골프를 항상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으나, 비싼 스포츠라는 물리적 장벽과 심리적 장벽이 있어 선뜻 시작하지 못하고 있었다. 갑자기 골프가 유행처럼 번져서 이 시류에 편승하고 싶지 않다는 뒤틀린 마음도 한 몫 했다고 생각한다. 여자친구의 적극적인 권유로 미루고 미루던 골프를 시작하게 되었고, 이제 막 100일 정도가 지난 골프 초보(라고 쓰고 골린이 라고 읽는다) 입장에서 처음 시작부터 어느정도 적응? 단계까지의 흐름을 정리해보고 싶었다. 섹션이 ‘뭐샀노'인 만큼 돈 쓴 순서도 지켜가면서 써볼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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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프를 배우겠다라는 마음을 먹은 후 → 일단 연습장과 프로님 선택!( + 결제 💳)
주변에 널린게 골프장이라 5-6군데 정도 알아봤던 것 같다. 건물 내 위치한 스크린 골프장(GDR, 카카오골프, … ) 2-3군데, 인도어 레인지 골프 연습장 두군데를 알아봤다. 스크린은 개인적으로 좀 답답한 느낌이 있고, 퍽 퍽 하는 소리가 싫었다. 운좋게도 집 근처에 레인지 타입의 연습장이 두군데 있었고, 최종적으로는 신세계백화점 내에 위치한 골프레인지 에 등록했다. 연습장 사용 비용과 레슨 비용은 별도로 결제해야하고, 여기서 1차 출혈이 발생한다. (이건 시작일뿐… 😅) 연습장 3개월 등록 후, 골프에 대해서는 아이언 들고 똑딱이도 모르는 골린이었기 때문에 3개월 24회분 레슨으로 결제했다. 스크린이나 레인지 타입 모두 상주하고 계신 프로님들이 계셨고, 나같은 경우는 골프장의 시설이나 가격 외에도 상주 레슨 프로님들의 스펙을 보고 결정한 부분도 어느정도는 있었다.(내가 뭐라고 … ㅋㅋ) 처음 보는 분들은 가격에 뜨악 할 수도 있겠으나, 웃긴건 동네 스크린 골프장이랑 가격 차이가 거의 없다.( 2022년 4월 기준으로는 동일 기준으로 가장 큰 가격차가 15만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골프레인지 홈페이지에서 연습장 이용료 및 레슨 비용을 확인할 수 있고, 약 150만원 정도 지출했다.💸

[B] 왓츠인마이골프백(골린이용)


[T] BODUM 커피 메이커(프렌치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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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잉을 처음 시작한지는 어언 10년 가까이 되었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는 간간히 플레이하다가, 요즘은 거의 플레이하지 않는 수준이지만, 최근 경기도집을 정리하면서 디제잉 장비도 함께 정리했는데, 생각난김에 나의 디제잉입문을 함께 한 장비를 소개하고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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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당시는 20대 초-중반으로,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그러하겠지만 상대적으로 금전적 여유가 있지는 않았다. 따라서 간단한 물건을 사더라도 수차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ddj ergo 라는 장비도 나의 많은 고민의 산물이라할 수 있다. 악기나 장비에 돈을 그렇게 아끼지 않던 나지만, 당시 전자악기 구매는 처음이라 낯설었던 것도 한몫했다.(당시엔 밴드를 하고 있어서 기타나 카혼, 봉고같은 타악기를 주로 샀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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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잉 장비를 사게 된 배경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앞서 이야기한 대로 밴드를 하고 있었고, 전자음악을 듣는 것에는 익숙했지만 하는 것에는 거리가 멀었다. 10여년 전 부산을 포함한 전국에서 소규모 클럽부터 대형 클럽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었고, 소위 말하는 ‘클럽음악' 을 길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었다(세부 장르에 대해서 나중에 이야기해봐도 좋을 것 같다). 친구들과 곧잘 클럽에 놀러가곤 했으나, 역시 술값이 만만찮았다🥲 돈쓰고 놀다보니 당연히 주머니사정은 여의치 않고, 친구들끼리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기 시작했다. ‘술도 편하게 먹고 노는것도 우리 방식대로 편하게 놀 순 없을까?’ 그렇다.. 우리가 놀기 위해서 파티레이블을 만들자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었다. 어렵고 복잡하고 진입장벽 높은 이세계에 연줄이 있었냐고? 전혀 없었다. 맨땅부터 시작해야했고, 디제이가 없어서 그나마 악기 좀 다뤄봤다는 내가 디제잉을 하기로 한 것이 디제이 커리어(?) 의 시작이었다. 그당시엔 아카데미도 없었고, 대부분 클럽에 막내로 상주하면서 디제잉을 배워야 하는 견습생이 남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흔한 방법 중 하나였으나, 그 방법보단 해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본적인 매뉴얼들과 스킬셋을 익혀갔다. (10년전에 유튜브 꿀 빨았으면 그 때 알파벳 주식 좀 살걸😂)

[B] DDJ ERGO-V(포터블 디제잉 장비)


[G] 라이언 샌드위치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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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데걸었노 를 통해 파악하셨겠지만, 난 산책을 아주 좋아한다. 본격적으로 길을 찾아다니고 장비(?) 를 갖추고 사계절을 겪으며 산책을 즐기기 시작한지 4-5년 정도 되었다. 걷기를 즐기기 시작한 이후부터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사고 경험하며 나름대로의 걷기에 최적화된 세팅을 고민했다. 다년간(?) 의 산책 경험 및 구매를 통해 내가 이용하고 있는 겨울 산책템 을 몇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산책입문자부터 산책환자 까지 고루 도움이 될 만한 정보로 구성했다. 언제든 질문과 의견은 환영이다! (카카오톡 fudio 채널은 항상 열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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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어떤걸 쓴다' 보단 섹션을 나누어서 정리하면 독자분들께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에 간단히 분류했다.
사용처(이하, 어데다쓰노)에 따라 4분류(머리 / 상체 / 하체 / 그외), 만족도(이하, 을마나좋노)에 따라 3분류 기준을 적용했고, 항목이 많진 않지만 항목별 아이템 분포는 나름 고르게 배치했다. 각 항목별 아이템에 대한 간단한 의견 및 등급은 아래 섹션에서 기술하기로 한다.

[B] 겨울 산책 필수템


[G] PRESONUS-ERIS E3.5


[C] Grammarly


[B] Wacom Intuos S


[B] miir 텀블러


[S] 기계식 미니 키보드 - 적축 / ROG - FALCHION


[S] ONYX STUDIO 7 - HARMAN/KARDON


[S] NZXT - H1 / ALL IN ONE PC CASE


[T]Belkin BOOST↑CHARGEPRO 3-in-1

[G]모카포트 비알레띠 브리카 2컵용

[G]하리오 V60 세라믹 드리퍼

[B] 이케아 다고토 발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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