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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나름 6편까지 이어나가고 있는 도쿄 스트릿 포토 시리즈 잘 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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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도쿄 근교 스트릿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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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 6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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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와 기온에 숨이 턱턱 막히는 일본의 여름을 견뎌가며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는 T 입니다.

[T] 도쿄 스트릿 포토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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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리스본편에 이은 포르투갈 여행의 후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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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에 다녀왔으니 어느덧 두 달 가까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직 여운이 많이 남아서 가끔 사진을 뒤적이곤 하죠.
여행의 목적이이었던 포르투의 경치를 보며 느꼈던 감정들을 짧은 글로 풀어내기엔 제 필력이 부족하다 느낍니다. 바꿔말하면 굳이 제가 화려한 수식언을 더하지 않더라도 눈 앞에 펼쳐진 커다란 감동을 사진으로 전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리스본에서 코임브라를 거쳐 포르투에 이르기까지 제가 찍은 사진들과 함께 제 추억을 여러분께 공유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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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포르투갈- 코임브라/포르투


[G] 아카타마 사막 - 칠레


[T] 포르투갈- 리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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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 5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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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이 왔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곳에서도 봄내음이 느껴지나요?

[T] 도쿄 스트릿 포토5(벚꽃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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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 4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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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매일처럼 사진을 찍습니다. 작년에 카메라를 구입했을 때 하나 뿐이던 렌즈가 어느새 다섯개가 되었고 5천장이 넘어가는 사진이 메모리 카드에 쌓였죠.
실은 사진 실력이 늘었는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 카메라라는 친구와의 상호 이해는 진전이 있는듯 합니다. 의도하고 찍은 사진의 퀄리티가 올라가는 실감이 들거든요.
그냥 많이 찍는게 답이더라구요. 감탄하면서도 찍어보고 각이 안나와도 찍어보고 찍을게 없어도 찍어봤죠. 그러다보니 마음에 드는 사진이 늘어났습니다.

[T] 도쿄 스트릿 포토4


[T] 아오모리 - 일본


[G]론다(스페인)


[C] 2024 여행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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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BTI를 그다지 신뢰하지 않습니다.
혈액형 성격설의 확장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고, 전 세계의 인구수 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가끔은 16가지 유형으로 나눌수 있다는 단순함이 편하기도 하고 재밌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참고로 저는 ENFP입니다. 외향>내향, 직관>감각, 감정>사고, 인식>판단이라 분류되는거죠.
두 번 테스트 해 본 결과 두 번 다 같은 유형이 나왔으니 분명 이런 특징이 있긴하겠죠.
왜 갑자기 MBTI를 공개했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여행을 다닐때 가장 ENFP스럽기 때문이며 이번 오사카 여행도 무계획, 마음가는대로, 우당탕탕 다녀왔기 때문입니다.

[T] 오사카 번개여행


[T] 아오시마 - 일본 미야자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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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 3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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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 예고한데로 3편부터는 아이폰이 아닌 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 업로드 됩니다.
다만 노션 용량 제한 이슈로 실제 화질보다는 많이 떨어뜨려서 업로드 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커피 오타쿠인 제가 카페나 커피 사진을 올리는 건 뻔하다면 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이란 찍는 사람이 바라보는 세상에 관한 시선이며 관심이기에 저 라는 사람의 특징이 결과물에도 반영되죠.
그래서 커피 오타쿠가 아닌 저의 다른 면들도 제 사진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부 나열하긴 힘들지만 [긍정적] [호기심] [도회적인 것과 자연의 조화] 등이 되겠습니다.

[T] 도쿄 스트릿 포토3

[S] 몬트리올, 퀘벡, 토론토, 시애틀 - 캐나다

[S]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 킹스턴, 오타와- 캐나다


[G]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T] 도쿄 스트릿 포토2


[C] L.A Layover 이야기 2(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C] L.A Layover 이야기 1(산타 모니카&부바 검프)


[G] 우유니 사막 - 볼리비아


[T] 도쿄 스트릿 포토
아직 전편을 안읽으신분은 먼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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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는 멜버른 중에도 시티로 분류되는 도심 위주로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편은 멜버른의 자연, 그 중에서도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를 다녀온 여행기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멜버른 근교에서 자연을 즐길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는 제가 다녀온 그레이트 오션 로드 외에도 야생의 펭귄을 만날수 있는 필립 아일랜드(Phillip Island), 열차를 타고 숲을 가로지르는 퍼핑 빌리(Puffing Billy), 경치도 즐기고 와인도 마실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가 유명합니다.
마음같아선 모두 가고싶었지만, 각 코스마다 아무리 짧게 잡아도 이동시간을 포함하여 반나절 이상은 소요되고 제 멜버른에서의 일정이 3일 밖에 안되었기에 눈물을 머금고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사진 너머의 경치를 상상하면서 흥미진진하게 보실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평소에 도시를 사랑하고 여행도 도시위주로 하시는 분들이라도, 호주 분들도 죽기전에 한 번은 가봐야할 명소라고 극찬을 마지않는 곳이니 만큼 대자연의 매력을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T] 호주 여행 - 멜버른 후편(자연편)


[T] 호주 여행 - 멜버른 전편(시티편)


[G] NC 다이노스 VS 롯데 자이언츠


[G] 부산대 고양이 카페(랙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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