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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지만, 사느라 바빠 조이스틱에 먼지가 제법 쌓여가고 있습니다.
게임은 마음이 편한 상태에서 해야 제 맛인데, 대안으로 휴대폰 게임이라도 시작 했습니다.
정신 차리니 플레이 타임이 30시간
지하철에서 가볍게? 즐기고 있는 게임 입니다.
경쟁 요소도 없고, 과금 없이도 쾌적하게 진행 하고 있습니다.

OCTOPATH TRAVELER:COTC를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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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PG :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S] 옥토패스 트래블러 : 대륙의 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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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를 사는 핑계(?) 중, 아마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이 게임일 것이다. 바로 게임을 하면서 피트니스를 할 수 있다! 라고 주장하는 ‘링 피트 어드벤처’가 되겠다. 이미 스위치가 있는 [G]였으나, 솔직히 운동은 헬스장을 가면 된다고 생각을 했고 가격도 8만원대로 저렴하지 않았을 뿐더러 심지어 너무 잘 팔려(?)서 물량도 없었기에 사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었다고 하는 코로나 시대가 도래하며 헬스장이 문을 닫았고, 홈트를 할 수 밖에 없던 의지박약 [G]는 ‘링 피트 어드벤처’ 물량이 풀리자마자 마음을 바꾸어 바로 구매를 했다.

부산 동래 홈플러스 매장에 대량으로 입고 된 모습. 입고 되고 주말에 바로 다 팔릴 정도로 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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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게임팩 + 링콘 + 레그 스트랩으로 단출하고, 게임을 실행하면 바로 조이콘을 끼워서 세팅을 하는 단계로 진행이 된다. 이때 아래 사진과 같이 레그 스트랩을 다리에 매달고 링콘을 들고 있으면 강도 체크와 시속 체크가 가능하고, 난이도 조절(강도조절)이 가능한데, 실제로 처음 해보면 겁나 신기하다. 어떻게 링콘을 조으고 당기는 것을 강도로 제대로 인식을 하지? 싶었고, 물론 자이로센서를 이용한 것이란 건 공대생적인 지식으로 인지는 하고 있었으나, 이런 식으로 적용을 할 생각을 했다는 ‘닌텐도’ 에 다시 한번 위대함을 느꼈다.

인식이 되고 나면 강도 테스트도 할 수 있다. 겁나 신기.

당연하겠지만 몸을 움직이는 거라 공간 확보는 필수다.
[G]링 피트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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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게임들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2023년엔 특히 디아블로4를 비롯하여, 램넌트2 등 다양한 신작들이 발표되고 있고, 내가 앞서 리뷰한 그래픽카드 구매를 후회하지 않을만큼(?) 만족스러운 게임들이 많이 나왔다. 하지만 요새 영상미가 엄청난 SF 영화들이 많이 나온다고 해도, 잔잔한 일상 로맨스 영화도 잘 팔리는 것처럼, 너무 3D 영상미가 화려한 게임들을 하다보면, 옛날을 떠올릴 수 있는 잔잔한 도트 게임이 땡기는 시기가 있다. 그런 시기에 맞춰 나온 것이, 바로 ‘데이브 더 다이브’가 되겠으며, 아래 평가를 보듯 긍정적인 평가가 엄청난 게임이다.

데이브 더 다이버 스샷 / 출처 :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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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을 처음 봤을 때, 개발 느낌이 뭔가 외국에서 만든 것 같았는데 ‘넥슨’의 서브 브랜드인 ‘민트로켓’에서 만들었다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아니?! 한국에서 이런게임을 만들었다고?! 물론 우리나라에도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나, ‘넥슨’에서 이런 게임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라는 스팀 내 최고등급의 평가를 받은 만큼, 훌륭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한 번 해보았다.

진짜 만화가 나온 줄…
[G] 데이브 더 다이버(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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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게임 소개와 함께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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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이었다. 80년대생들의 어린시절, 게이머들의 마음에 불을 붙였던 디아블로2(2000년)에 이은 후속작 디아블로3(2012년)가 나온 후, 다시 10년만에 디아블로4가 찾아왔다. 물론 정식 출시는 2023년 6월로 예정되어 있으나, 3월 18일부터 예약구매자 대상 오픈 베타 서비스로 먼저 맛보기 체험이 가능했고, 3월 25일에 공식 오픈 베타가 예정되어 있다. 기다리지 못한 [G]는 결국 예약구매를 하고 베타 서비스 오픈 첫날 바로 접속을 했는데, 예상했던 대로(?) 인기가 너무 많아서 서버가 폭주했다.

구매 완료 후, 다운로드 중. 약 80기가라 다운로드도 시간이 걸린다. 가격은… 좀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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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후 접속을 하자 한국시간으로 오전 7시임에도 접속대기가 걸렸으며, 그래도 생각보다 금방 접속이 되고 게임 중에는 튕김은 없어서 다행이었다. 처음 나오는 트레일러는 예전에 최초 공개된 트레일러의 풀버전이었는데, 역시 트레일러 장인 블리자드답게 훌륭한 영상미를 볼 수 있었다. 희안하게 트레일러 자막만 영어라는 것이 흠이라면 흠일지도…영상이 주고 대화는 거의 없으므로 크게 문제는 없다.(분명 자막을 한글로 설정하고 시작했는데 왜 영어?! 오류인가?! 했다. 게임 시작 후엔 정상적으로 한글로 나온다.)
[G] 디아블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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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한번쯤은 ‘배틀 그라운드’라는 게임에 대해 들어 보았을 것이다. 국내 게임 순위 부동의 1위를 유지 중인 LOL(리그 오브 레전드)와 한때 어깨를 나란히 하며, 높은 요구 사양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사양 컴퓨터를 사게 만들었던 ‘배틀로얄’ 형식의 FPS 게임이다. 이러한 ‘배틀로얄’ 형식의 FPS 게임들이 붐을 일으키며, ‘포트나이트’, ‘콜오브듀티:워존’, ‘에이펙스 레전드’ 를 비롯하여 일반 FPS 게임들도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게임당 몇백시간은 기본으로 플레이하는 하드코어 게이머들에게는 결국 비슷한 형식으로 인해 식상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 때 새롭게 등장한 게임이 바로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이다.(통칭 ‘타르코프’)

시작화면. 오른쪽에 떠있는 총은 버그다.(아직 베타 버전이라 버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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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준비 중인 화면.(접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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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제목 그대로, ‘타르코프’라는 지역에서 탈출하는 게임이다. ‘타르코프’에서는 세부적으로 여러 작전 지역이 지정이 되며, 약 15명 정도가 지역 내 무작위로 배치된 후 각자에게 지정된 탈출구로 탈출하면 성공이다. 나를 제외한 다른 플레이어는 모두 적이며 해당 지역을 무단 점거(?) 중인 ‘스캐브(적)’들과도 싸워가며 탈출을 하게 되는데, 이것만 보면 이미 유명한 FPS게임인 ‘콜오브듀티’의 멀티플레이와 크게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 게임의 가장 큰 독특함은 바로 ‘극도의 현실성’이다. 물론 게임의 특성상 완벽하게 현실 고증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가깝게 구현되었다고 보면 되겠다. 먼저 게임 플레이 화면을 한번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G] Escape from Tarkov
J.R.R. TOLKIEN - 세계관을 차용 한 외전 게임
“미들어스 :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
반지의 제왕을 접하게 된 시기는 아마 중학생 무렵 이었 던 것 같다.
오크 시뮬레이팅(Branded)
‘Hack n Slash’
Cutscenes
[S] Middle Earth : Shadow of Mor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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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소닉~ 바람돌이 소닉~ 우리들의 친구야~”
80년대생 아재들(?!)에게는 매우 친숙할지도 모르겠다. 바로 1994년 MBC에서 방영한 ‘바람돌이 소닉’의 주제가이며, 당시 TV에서 애니메이션 방영 시간(주로 5시~7시)을 기다리던 아이들은 적어도 한번은 들어보고 흥얼거렸을 노래이다. 당시엔 내가 6살이라 너무 어려서 오락실을 몰랐고 집에 게임기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애니메이션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오락실을 다니게 되고 철이 들고 나서야 게임에서 애니화 된 것이란 걸 알게 되었다. 586 컴퓨터로 소닉 게임을 하던 초등학생이 25년이 지나서, 다시 한 번 소닉을 플레이 해 볼 기회가 왔으니 바로 ‘소닉 매니아’ 이다.

소닉 매니아 게임 시작 화면 , 94년 출시한 소닉3와 유사 / 배급 : 세가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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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게임 산업이 어마어마하게 커졌고, 30대인 내가 게임을 한다고 해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 시대가 되었지만, 1980~90년대는 아케이드 게임(쉽게 오락실 게임)이 주를 이루었으며 어린이들의 전유물과 같았다. 그리고 현 80년대생 아재들은 그 흐름을 온몸으로 격었으며, 88년생인 나도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같은 시대를 공유했었으니 당시 게임계에 한 획을 그었던 ‘소닉’도 나의 어린시절의 추억 한켠을 차지하고 있다. 간단하게 소닉을 소개하자면, 지금도 게임업계의 큰손인 ’닌텐도’에서 가정용 게임기인 슈퍼 패미콤과 ‘마리오’라는 캐릭터를 가지고 당시 게임업계를 주도하고 있었는데, 대표 캐릭터가 부족했던 세가에서 이 마리오의 대항마로 만들어 낸 것이 세가의 메가 드라이브와 ‘소닉’이 되겠다. 지금은 뭐 워낙 대단한 게임들이 많으니 별것이 아닌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당시 8비트,16비트로 개발되던 게임들에서 ‘소닉’의 개발자들이 추구한 것은 빠른 속도감이며, 당시엔 어떻게 이런 게임을?! 이라고 할 정도로 잘 만든 게임이었다. 이것을 당시의 게임 느낌을 살리며 충실하게 재현해 낸 것이 ‘소닉 매니아’이다. ( BY THE MANIA, FOR THE MANIA 라고 정말 매니아들을 위해 2017년 출시했다.)

발이 동글동글 움직이는 것만 봐도 얼마나 빨라 보이는가? / 배급 : 세가 게임즈
[G] 소닉 매니아 (SEGA)
[1] 이번엔 최신 게임에 대해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최신이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리마스터 버전이니까. 21년 9월 24일, 수많은 국내 게이머들이 기다리던 디아블로2 레저렉션 서비스가 정식 오픈되었다.

포스터만 봐도... 말이 필요한가? 
[2] 디아블로2는 30~40대에서는 누구나, 대부분 직접 해보았거나 최소한 한번 이상 들어보았을 정도로 유명한 게임이다. 요즘은 컴퓨터 게임이나 폰 게임이 쏟아져 나오고 취향에 맞는 게임만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지만, 20년전만 해도 1년에 나오는 컴퓨터 게임의 수는 손에 꼽을 정도였다. 초기 펜티엄 컴퓨터의 사양문제도 있어서 어떻게보면 주요 게임들은 콘솔(PS2, XBOX)에서 나오는 추세였는데, 이 시기에 많은 게이머들이 컴퓨터 앞을 떠나지 못하게 만든 것이 이 디아블로2다. (물론 리니지, 카트라이더 등 다양한 국내 게임도 있었다.) 실제로 최근에 나오는 수많은 RPG 게임들의 HP,MP,스킬트리 같은 레이아웃의 표준을 정립했다고 할 정도로 잘 만들었다.(괜히 아재들이 디아블로2 최고!, 블리자드 최고! 하는게 아니다.) 그래서 이번 디아블로 레저렉션은 그래픽만 업그레이드된 리마스터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예약구매를 하고 기다릴 정도의 인기였다.

게임 시작 화면
[3] 물론 나도 예약 구매를 했고, 베타 테스트에도 참여를 했으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순간부터 바로 게임을 시작했다. 그리고 아마 많은 사람들이 기사에서 보았을 것이나... 서버가 거의 매일 터졌다.(20년전의 렐름 다운이?!)
자료 : 블리자드 코리아 / 접속이 되지 않아 플레이 자체가 불가했다.
관련 기사 : 한국정경신문
[G]디아블로2 레저렉션
[S] FANTASIAN - 소개

명절 트렌드가 바뀌어 가지만, 가족들과 함께 한다는 점에 있어
“명절” 이 가지는 의미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내 기억의 명절 하면 떠오르는 풍경은 가족들이 다 같이 음식만드는데 총 출동이다.
아래는 명절의 역할 분담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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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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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치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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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손질 전문
[S] (설날) OVERCOOKED2
겨울에 추위에 맞서 싸우느니,
까먹으면서 얌전히 이불 속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설 언저리 쯤, 알고리즘 추천으로, 이 게임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기차 타고 내려가던 두시간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영상을 보게 되었다.
5시간 찍먹? 해본 사람의 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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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서 먹을 것을 먹으면서 하기 좋은 게임으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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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으로
까먹으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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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pire Survivors / 나무위키에 간단한 설명을 링크 해두었다.

[S] (겨울) Vampire Surviv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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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언저리 까지 WOW 신화모드 클리어 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 했던것 같다.
레이드는 X맨과의 싸움이다[사이버 유격훈련]
20인 레이드 기준으로 X맨의 유무에 따라 네임드별로 트라이 & 클리어 시간이 비약적으로 차이가 나게 되는데, 이 무렵 즈음 제한적인 플레이 시간과 X맨 연대 책임을 다 견디며 플레이 하는게 신물이 나기 시작 했었 던 것 같다.
인생 게임 1등에는 변함이 없지만, 연대 책임은 사양 하고 싶다
MMORPG 를 떠난 후, 콘솔 게임으로 귀환 시켜준 소울 시리즈에 대한 리뷰다.
2022년 2월 25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울의 후계자, 엘든링이 정식 발매가 된다.
소울 게임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연대책임 이라는 족쇄에서 탈출과
1인칭 시점에서 즐기는 레이드다. 남 탓 할 일 없고, 죽으면 내가 못해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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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 하는 소울 시리즈의 강점이자 단점 - 불 친절 함이다.
개인 취향이 극명하게 갈리는 부분이므로, 흘려보내도 괜찮다.
튜토리얼 자체가 너무나 불 친절해서, 플레이어의 피지컬을 극한으로 올려주는 듯한 느낌?
(동체시력, 패턴 대응) 모르면 맞거나, 반격하고, 플레이 성취감을 느낄 보스가 많다.
모든 소울 시리즈 공통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확한 타이밍에 막지 못하거나 삐끗 하면 유다희.
외줄 타는 맛이 일품이다.

다크소울3 - 튜토리얼
스타팅 포인트 근처에서 부지런히 돌아다니지 않는다면, 튜토리얼 스킵이다.
막다른 길에선 조심하자
처음 할땐 호러게임이고, 소울 게임에서는 흔한 일이다.
이번에도 BEST 유다희 기대해본다.
[S] SOUL SERIES - REVIEW

2022년 2월 25일 엘든링이 정식 발매 되었다
발매일 이후로 생각보다 플레이 시간이 길지 못하여 아쉽지만,
발매 이후 20시간 남짓, 틈새의 땅으로 떠난 빛린이의 플레이 후기이다.
조지 R.R 마틴이 집필한 신화를 기반으로 한 다크 판타지 엘든링으로 함께 떠나보자
간단한 소개 및 후기와 게임 시스템 변화쪽을 맛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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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맵
아래의 월드 맵 크기와 내 진행도를 비교 한다면, 내 진행도 / 전체 맵은 아직30% 수준이다.

엘든링 전체 맵 및 추천 루트.

맵이 너무 넓어서 구석구석 말 타고 다니다가 시간 다 보냈다
엘든링 전체 맵과 비교 하였을 때, 내 진척도는 대략 30% 정도 진행 된것 같다.
얼마나 크게 만든건지 모르겠다...
[S]ELDEN 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