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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선동꿩집, 선유도원


[G]불고기포텐 버거(롯데리아)

[S] 만석 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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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에게 있어 꽤 중요한 미션 중 하나는 ‘TOLO PAN TOKYO를 넘어서는 베이커리를 찾아라’ 입니다.
예전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토로빵은 제 원픽입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이 곳의 빵을 접한 이후, 빵이 맛있다라고 느끼는 기준이 확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도쿄의 고독한 미식가(?)는 오늘도 새로운 베이커리를 찾아다니며 감동을 주는 빵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인상깊었던 베이커리를 몇 군데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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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모토(Google Map)

[T] 도쿄 베이커리 투어 2탄


[T] 위스키 페스티벌 2023


[T] 도쿄 베이커리 투어


[G] GIVE ME CHEESE(거제)


[G] 굽네 치킨 고추 바사삭 콤보


[C] 포틸로스 in 시카고 (미국)


[G] 하누가물애 - 거제


[G] 김형제의 고기 철학(거제)


[G] 하누화로(거제)

[S] 구복만두


[C] 밴쿠버 랍스터 피자


[G]거제도 ‘고짚’


[C] 캐나다에서 출산 후 병원밥


[B] 톤쇼우(부산대/부산)

[S] 뭐먹었노 - MACCALLAN 12Y SHERRY CASK


[G]킹크랩을 먹어보자


[G] 세비야 미망인의 집(미슐랭)


[T] 핫더블치즈버거(맥도날드-일본)


[G] MOD PIZZA(미국)
녹색, 건강을 지켜 줄 것만 같은 기운이 드는 색상이다.
녹색 음식으로 된 것이 무엇이 있었는가? 하고 생각 해보면 내 기억에는
아그와, 녹차의 음료와 청포도, 멜론의 과일, 미역, 김등의 해조류 정도?
더 생각 나는게 있지만 떠올리고 싶지 않은 것도 있을 것 같다.
민..초 맛잇다
세상에는 아는 맛, 모르는 맛이 존재 하는데, 다들 아는 맛이 무섭다고 한다.
이 말에는 공감 💯. 그래도, 가끔은 모르는 맛을 도전 해 보는 재미도 쏠쏠 하다.
먹고 나서 아는 맛과 비교 해서 알던 맛을 재 평가 할 수 있는 점이 복권 같다고 할까?
6월, 혈중 치킨농도 채우기 위해 집 앞에 있는 푸라닭 메뉴를 보게 되었는데,
녹색의 신묘한 신상 치킨이 있어 모르는 메뉴를 실천 했다.

[S] 녹색 - 바질페스타 Feat. 푸라닭


[B] 고기리막국수


[B] 그믐족발 인천송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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